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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해외 휴양지 추천 베스트5


올해 여름은 때때로 한낮의 온도가 40도를 넘어설 만큼 유난히 더웠었죠. 그래서 이번 겨울은 엄청난 한파가 몰려올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가을, 겨울에 따듯한 나라로 휴가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직도 휴양지를 선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가을, 겨울에 떠날 가장 인기있는 해외 휴양지 추천 국가를 소개해드립니다.


몰디브



몰디브라면 역시나 깨끗한 바다를 연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푸르고 맑은 바다가 끝없이 펼쳐지는 몰디브의 바다는 바라만 봐도 스트레스가 풀린답니다.


몰디브의 베스트 시즌은 여름보다는 10월 ~ 4월로 평균 기온은 30도이며 거의 비가 내리지 않으므로 편안히 휴양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곳이랍니다.몰디브 여행 비용은 7일 기준으로 여유있게 400만원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뉴 칼레도니아




뉴 칼레도니아는 프랑스령으로 수도 누메아는 쁘티 프랑스라 불릴정도로 프랑스의 분위기가 짙은것이 특징입니다. 과거 식민지 시대의 건물이 아직까지 남아있어서 독특한 분위기의 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누메아의 상징적인 존재인 세인트 요셉 성당도 빼놓을 수 없겠죠.



뉴 칼레도니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은 영화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의 무대로 유명한 우베아 섬인데요. 새하얀 모래 사장과 푸른바다가 너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리고 이루데반 섬에서는 스노클링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답니다. 예산은 7일기준으로 300만원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발리




해외 휴양지 추천에 빠질 수 없는 곳은 바로 인도네시아의 발리입니다. 모처럼만의 여름 휴가이므로 조금은 호화롭게 누리는건 어떨까요? 전용 수영장이 딸려있는 리조트에서 누구의 시선도 신경쓸 필요 없이 휴가를 즐겨보세요. 또한 최고급 스파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리는 해변뿐만아니라 예로부터 전해져온 전통 문화가 발달했는데요. 아기자기한 예술품부터 게체 댄스라 불리는 독특한 춤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발리의 베스트 시즌은 4월부터 9월로 평균 기온은 30도 전후이며 간헐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기도 합니다.



타히티




타히티는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곳인데요. 타히티의 보라보라는 죽기전에 꼭 한번쯤은 가봐야할 곳이랍니다. 보라보라의 수상에 지어진 오두막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편히 휴식을 취해보고 싶어요. 타히티의 기온은 일년 내내 25도 전후로 언제든지 해수욕과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칸쿤




멕시코에 위치한 칸쿤은 카리브해의 휴양지로 연간 300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관광객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한곳입니다. 칸쿤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아름다운 백사장과 캐리비안 뿌루 해변이죠. 스노클링이나 스쿠버 다이빙 그리고 편히 쉴 수 있는 호텔과 쇼핑 모든걸 만족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지금까지 해외 휴양지 추천 5곳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올 여름 휴가도 보다 알차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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